옛날 함경도 어느 고을의 사또가, 자기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천인공노할 불효자를
잡아다가 목을 베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놈이 주둥아리를 놀려, "내 어머니를 내가 죽였는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냐? 나는 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당신들은 내 인생에 간섭할 자격이 없다. 내인생은 내 것이니 내 맘대로 한다", 하고 , 되레 큰 소리를 치며 대드는 것이 아닌가
기가 찬 사또는, 자기가 지은 죄가 얼마나 흉악무도한 죄인지도 모르는 저런 방자한 놈은 그냥 죽을 자격도 없는 놈이라고 생각하고 사형 집행을 중지시켰습니다.

그리고 그 날로 죄인을 사랑방에 들여앉혀놓고, 인격 높은 훈장님을 한 분 모셔와 그에게 글을 가르치게 하였습니다.
죄인은 자기를 당장 죽이지 않음을 감사하여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천자문,동문선습, 명심보감,사서삼경 등을 배우면서 천륜과 인륜을 깨달았고, 사람의 도리를 알게 되었는데, 하루는 공부를 하다말고 느닷없이 사또 앞에 나와 엎드려 통곡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또.... 저는 천하에 죽일 놈이오니 저의 목을 베소서"
"이제야 죽을 자격을 얻었구나" 사또는 비로소 불효자의 목을 베었다고 합니다.

알지못하면 자기가 무슨일을 한지도 모른다
우리가 알지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잘못을 저지르고 잘못이 그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충격을 안겨주는지
그 사람이 아니고서는 깨우치지 못한다.. 다만 이 사람은 이런것 가지고 왜 그럴까? 하면서 되레 그사람탓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나도 큰상처를 입었었다 그 상처는 삶에 대한 의욕마저 모두 빼앗아버렸다.. 하지만 상처를 안겨준 사람은 정작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있더라...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수많은 고민끝에 알게되었다..
결국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였슴을...  너무 잔인할 만큼 이기적이여도 어쩔수 없다.. 나도 사람이니
인정 할 수밖에.. 그 사람도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겠지.. 나를 모르니깐..  어쩔수 없이 자기 이기심대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사람이니...    나라도 내 주변 사람에게는 상처를 앉겨주지 않도록 노력하자!!! 
내 욕심에 다른사람에게 상처라는 못을 박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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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sky
한 사람이 밤에 동네 어귀를 돌아 집으로 가다 넘어졌습니다.
아래를 보니 땅 속에 깊숙히 박힌 돌맹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투덜거리면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음 날 귀가 시간에 쫒겨 바쁜 걸음으로 걸어가던 그 사람은 다시 넘어졌습니다.
어제 그 자리, 그 돌맹이 때문에 , 그 날 이후로 그 사람은 여태껏 단 한번도 그 자리, 그 돌맹이에 걸려 넘어진 적이 없습니다.

그는 두 번의 경험으로 인해 그 길은 돌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저지른 실수 때문에 스스로를 미워한다거나 너무 지나치게 자신을 책망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살아가면서 저지르게 되는 실수는 어찌 보면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같은 실수를 저지르고도 어떤 사람은 그 실수를 통해서 가르침을 얻게 되며 다시는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지만 어떤 사람들은 온통 관심을 실수를 저지른 자신을 미워하고 책망하는데 집중시키고 있는 탓에 더더욱 위축되어 가기만 합니다.

실수  그 자체가 나쁜것이 아니라 실수 이후에 스스로를 자택하느라 헛되이 보내는 시간이 더 나쁜것입니다.
때론 지나치게 완벽한 사람보다는 가끔은 실수를 하며 살아가는 사람에게 더더욱 인간미를 느끼게 됩니다. 그런 사람에게서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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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sky
"남자가 잊어서는 안 될 날이 있습니다. 1492년 콜럼버스의 미대륙 발견과
1776년 미국 독립선언. 그리고 아내의 생일과 결혼 기념일입니다.
앞의 두가지는 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두의 두 가지는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데일 카네기의 말입니다.

사랑은 크고 거창한것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작고 사소한 것이지만 관심이 깃든 그 무엇으로 사랑은 찾아옵니다.
생일이나 기념일을 기억하고 챙기는 것은 지극히 작고 사소한 일이라 여길 지
모르지만 그런 작은 정성과 감동들이 모여 우리의 사랑은 더욱 굳건한
철옹성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있다면 크고 거창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작고 사소한 사랑부터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굳은 맹세입니다

지금은 여건이 안되니깐... 그래.. 더 잘해주기 위해 여건을 만들어야지..
좀만더 있으면 크게 감동시켜줄꺼야.. 하는사이 상대방은 지치고 떠나간다
여자는 남자와 다르다 크게 해주고 싶어서 계획하고 준비하는 사이..
여자쪽은 계속 실망만 쌓이게된다.. 작은것이라도 아끼고 관심가져주고 신경써주는게 사랑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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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