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드케이스를 씌운이유는 아이폰의 아름다운 자태가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하지만 땅바닥에 자유낙하를 시킨후.. 왠지모를 두려움이 엄습했다
(2년간의 노예계약때문...)

그래서 아이폰의 간지는 뒤로하고 보호케이스를 구입함


이것을 구입한후 쉴드케이스가 씌워진 상태에서 장착하다.. 결국 쉴드 케이스를 벗겨버림 ㅠㅜ 하늘로 날아간 내 돈...  친구들왈 내꺼 아이폰 케이스값이 자기 핸드폰구입비용과 같다고 한다...ㅡㅡ;
그래도 SGP의 정책상 언제든지 재구입시 50%정도 할인을 해주기 때문에 이 케이스가 지겨워지거나 오디오덕을 구입할 경우 할인된값에 재구하기 위해 벗겨낸가죽을 보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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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sky

내 평생 핸드폰에 이렇게 돈을 들여본적이 없는데...
1. SGP인크레더블 + 슈타인하일 액정보호필름
    평생 A/S가 된다길래 질러버린 쉴드케이스와 액정보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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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sky
다 아시는 내용일수도 있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일단 네이버에서 제공해주는 N드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하여야합니다.
저같은 경우 이곳에 도서관이라는 폴더를 만들고 거기에 책을 몽땅 집어넣을 생각입니다 공간도 5기가 주니깐 부족하지도 않구요..

(1) STANZA에서 하는 방법
     - 일단 아시다시피 STANZA같은 경우는 책을 변환해야 볼수가 있죠 그래서 *.epub로 변환해서 이 책을
       N드라이브에 도서관이라는 폴더에 집어 넣습니다 그후 아이폰에서 stanza프로그램을 실행하여
       Shared에 book Sources에 Naver싸이트를 추가합니다
       ex) 이름 : Naver  주소 : http://m.naver.com

이런식으로 등록한뒤 클릭을 하게 되면 m.naver의 메인 화면이 나옵니다.
그럼 로그인을 한후 아랫부분에 위치한 N드라이브를 클릭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폴더가 나왔군요.



좀전에 넣은 파일이 있는 도서관이라는 폴더에 들어가서 책을 다운받으면 끝납니다..


한번 설정해놓으면 로그인도 자동으로되고 무지 편리하더라구요..
물론 stanza에서는 *.epub파일종류만 다운받아야 합니다



(2) 그다음인 GOODREADER에 경우도 stanza와 하는 방법이 거의 똑같습니다
    



굿리더를 실행한다음 Browse the Web를 클릭하여 똑같이 http://m.naver.com을 입력합니다
  한번 입력하게 되면 히스토리가 남아서 다음번에 쉽게 로긴할수가 있죠



스탄자쓸때와 다른점은 어디하나 이동할때 아래와같은 메뉴가 올라옵니다
그냥 이동할꺼면 Follow the Link를 클릭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동을 다한후 책이 있는곳에가서 또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뜰때 Downlod Linked File만해주면
쉽게 다운로드가 됩니다. 스탄자와 틀린점은 문서변환필요없고 여러가지 문서들을 넣어놔도 다운받아서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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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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