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드케이스를 씌운이유는 아이폰의 아름다운 자태가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하지만 땅바닥에 자유낙하를 시킨후.. 왠지모를 두려움이 엄습했다
(2년간의 노예계약때문...)

그래서 아이폰의 간지는 뒤로하고 보호케이스를 구입함


이것을 구입한후 쉴드케이스가 씌워진 상태에서 장착하다.. 결국 쉴드 케이스를 벗겨버림 ㅠㅜ 하늘로 날아간 내 돈...  친구들왈 내꺼 아이폰 케이스값이 자기 핸드폰구입비용과 같다고 한다...ㅡㅡ;
그래도 SGP의 정책상 언제든지 재구입시 50%정도 할인을 해주기 때문에 이 케이스가 지겨워지거나 오디오덕을 구입할 경우 할인된값에 재구하기 위해 벗겨낸가죽을 보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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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sky